구원의 기준은 예수

비유를 알지 못하면 “죄 사함”을 얻지 못한다(중요)

제라늄A 2026. 4. 2. 04:12

마가복음 4:11~12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저희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한 말씀을 비유로만 말씀하심으로 제자들이 예수님이 홀로 계실 때에 왜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그 이유를 물으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고전 2:9~10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다고, 하십니다  이같이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비유”의 말씀을 알지 못하면 “죄사함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말씀하실 때 “너희 저희”라고 하시는데 저희”는 누구인가?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저희”라고하면 믿지 않는 불신자를 생각하는데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유대교 종교지도자 바리세인 서기관 제사장(목사)들 그리고 유대인들이 “실존예수”를 이단으로 몰고 배척하기 때문에 저희”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과 똑같이 오늘날의 “실존예수”를 영접하지 않는 자들을 저희”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탄에 속 한자들이기 때문에 “죄사함을 받지 못하게 비유로만 말씀하신 것입니다. 비유로 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항상 저들에 속해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물과 성령 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를 보고 들어 갈 수 있다고 하셨기 때문에 천국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깨달아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하신 것은 성령이 우리가 보지 못한 하나님 나라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보고 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3:14~17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이 말씀을 정리해 보면 예수님을 영접하고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천국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이 되었다는 것이며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저들(유대인)에게는 천국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영접한 그 “예수는 유대인들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믿어야 하는 예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구원자는 오늘날 “실존예수님이지 2000전에 오셨던 예수가 아니라, 현제 “실존예수”라는 것입니다. 구원은 어느 시대 어느 때를 막론하고 항상 실존예수가 있을 때 구원이지 실존예수가 없으면 구원을 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오늘날 실존예수가 없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어 구원이 된다면 유대인들도 2000년 전에 실존예수가 없어도 하나님만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 영원토록 계신다고 말씀하신 것은 “영으로 계신다는 의미가 아니라 “실존예수로 계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계1:8) 왜냐하면 구원을 주시는 분은 성경 속의 예수나 과거에 예수가 아니라, 현제 “실존예수”이시기 때문입니다. “실존예수는 예전에 오셨던 예수와 같이 오늘날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예수님, 즉 육신 안에 성령(말씀)이 잉태되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인간예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의 병자들은 오늘날 의사가 병을 고쳐 주듯이 구원도 오늘날 “실존예수가 없다면 절대로 죄”사함이나 구원은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현제 “실존예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를 찾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실존예수가 이 세상 계시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만나 볼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예수는 이 세상에는 없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찾지를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는 현제 이 세상에 있는데 찾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3:10~12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예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 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요한 1서 4:2~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이같이 예수”는 벌써 세상에 있다고 하시는데 찾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하시며 예수”가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않는 자는 적그리스도 사단에 속한 자라는 것입니다.

 

이같이 예수는 실존예수로 육체를 입고 와 계시다고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는데도 신학박사들이 성경을 연구하면서도 “영안“이 없어 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이 보지 못하고 실존예수가 없기 때문에 예수를 믿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믿는 예수는 유대인들이 믿지 않던 그 예수를 믿는 것은 유대인들보다 믿음이 더 좋아서 믿는 것입니까?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현제 “실존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며, 알지도 못하며 현제 계신다 해도 찾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도 “실존예수를 몰라 그 예수를 배척했고 결국은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그러나 소수인 “12제자”만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실존예수도 한국에 계시지만 그 예수를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배척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과 똑같이 공통점이 있지 않습니까? “실존예수”가 없다면 유대인들도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분이 실존예수입니다 반드시 인간으로 오셔야만 구원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든 “실존예수가 없으면 구원은 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구원을 받으려면 “실존예수가 있을 때 그분의 음성을 직접들을 때 구원을 받는 것이지 그분이 없으면 누가 구원을 시키겠습니까? 예수가 없어도 예수를 믿는다고 구원이 이루어집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직접 구원을 시키지 왜 “실존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겠습니까?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이 구원을 받으려면 오늘날의 “실존예수가 어디 계신지 두드리고 찾으면 만나게 될 것입니다.  

(원문 출처:새사람 블로그) s,  2.014  NO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