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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의 버린 돌과 머릿돌

마태복음 21:42~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 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성경에서 “돌”이란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돌”이라고 합니다. 상기의 말씀은 건축자의 버린 “돌”이란 하나님이 만든 “기준돌”을 유대종교 지도들이나 오늘날 기독..

사도바울이 다녀온 셋째하늘

고후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14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자라, 사도바울이 올라가 본 셋째 하늘은 바로 하나님이 계신 천국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하늘이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과 하늘이 셋이 있다는 말입니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이 세 하늘들은 과연 어느 곳을 말하고 있을까?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첫째 하늘은 애급이라는 기독교 세상을 말하며, 둘째 하늘은 모새가 있는 광야의 달을 말하며, 셋째 하늘은 오늘날 실존예수가 있는 가나안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세상이라는 애급이라는 곳은 믿음이 있는 곳이며, 광야는 소망이 있는 곳이며, 가나안은 사랑이 있는 곳을 말하며 이중에 제일은 가나안(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고전 13장의 믿음, 소망, 사랑..

예복을 입지 않으면 지옥불에 던져진다.

마태복음 22: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 이어 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상기의 말씀은 임금은 수많은 하객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발견하고, 마치 알곡 중에서 뉘를 골라내듯이 그 한 사람을 골라내어 밖에 내쳐서 불타는 지옥 불에 던져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네가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아니하였는가? 라고 임금이 질문을 했음에도 이 사람은 할 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임금의 질문에 어찌해서 대답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지금까지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이라면, 어느 곳이던 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