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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는 왜 예수님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게 되었는가?

빌라도는 왜 예수님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게 되었는가?사도신경의 유래와 예수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1. 이천 년 동안 예수님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빌라도​예수님을 어떻게 해서라도 살리려고 한 빌라도가 사도신경 때문에 이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예수님을 죽였다는 누명(陋名)을 쓰고 죄인이 되어 있는 것이다.​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을 죽인 상황과 배경(背景)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예수님의 제자들이다.​​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살리려고 무던히 애를 쓴 빌라도가 예수님을 죽였다고 사도신경을 기록했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지금도 사도신경을 통해서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고 위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옥문 앞에서 이를 갈며 슬피 우는 자들,

마태복음 22:11~13 임금이 손님을 보러 올 때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냐고 물으니 그가 아무 말도 못 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태복음 13:49~50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상기의 말씀의 이 사람은 무엇 때문에 지옥문 앞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고 있을까? 그것은 살아 있을 때 기독교에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을 굳게 믿으며 교회에서 열심히 충성봉사를 한 기독교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죽어서..

네 어미의 하체는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하지 말라,

레위기 18:7~8 네 어머니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이니 너는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어머니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 찌니라, 너는 네 아버지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아버지의 하체니라,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올바로 알기를 원하시고 올바로 섬기기를 원하셔서 인간에게 성경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일상용어로 기록되어 있으나 모두가 상반된 문자로 비유비사로 기록하여 난해하기 짝이 없습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온갖 육적 이야기와 물질계 이야기로 성경은 기록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을 알려주시되 말씀을 비유비사로 알려주셔서 인간이 그 비유비사를 풀어내느냐 못 풀어내느냐의 그 가부를 물어 만일 인간이 풀어내면 죄인이 아니고 만일 풀어내지 못한다면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