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4197

마음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육(몸), 혼(생각), 마음(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육은 욕심의 근원이고, 생각은 가식이며, 마음은 진실이다. ​육은 육이 원하는 것을 원하고, 혼은 혼이 원하는 것을 원하며, 마음은 마음이 원하는 것을 원한다. 각기 원하는 것이 다르다. ​육은 몸이 원하는 것만, 자기 좋은 것만 하려고 하며 타협이 되지 않는다. 혼은 생각이다. 이 생각은 어떤 것이 유리한가, 불리한가를 따진다. ​육은 무조건 자기 좋은 것만 하고, 혼은 판단하여 좋은 것은 하고 나쁜 것은 하지 않는다. ​생각은 육 쪽에 서서 육에 어떤 것이 좋을까, 나쁠까, 유익할까, 불리할까만 생각한다. ​옳을까, 그를까를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으로 모든 것을 정하고 행동하며, 마음에 옳은가 그른가를 묻고 행동하지 않는다. 그럼 마음은 ..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사람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일까? 나는 지금 왜 태어나서 왜 살고 있는 것일까?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살았던 전생이 있고, 죽은 뒤에는 내생이 존재한다는데 사실일까? 아니면 불교에서 만들어낸 거짓일까? ​사실이라면 자신이 살다 온 전생과 윤회, 그리고 내생에 대해반드시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전생과 내생, 그리고 윤회를 모르면 인생을 올바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전생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살았던 세상을 말하며, 내생은 사후에 다시 태어나는 세상을 말한다. 윤회는 전생과 현생과 내생을 오고 가며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도 모른 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한다..

우리는 왜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을까?

공의란,오직 하나님 안에만 있는 정의로,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고 공평하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편애하거나 편견 하지 않고 사람들의 선과 악을 공정하고 진실하게 판단하고 심판하여 보응하신다.​인생과 인생의 의미와 하나님의 공의는 깊은 관계가 있다. 인생은 무상하다 또는 가치 있다고 말하지만 인생 자체는 무상하지도 않고 가치 있지도 않다.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가치가 있을 수도 있고 무가치할 수도 있다. 인생이 정말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가치 있게 살았을 때는 가치가 있고, 내 멋대로 즐기다가 남은 것이 없다면 인생이 무상한 것이 아니라,그 인생 자체가 무상한 것이 된다. ​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속에 혼을 불어넣어서사람이 되게 하셨다.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