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8:7~8 네 어머니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이니 너는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어머니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 찌니라, 너는 네 아버지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아버지의 하체니라,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올바로 알기를 원하시고 올바로 섬기기를 원하셔서 인간에게 성경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일상용어로 기록되어 있으나 모두가 상반된 문자로 비유비사로 기록하여 난해하기 짝이 없습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온갖 육적 이야기와 물질계 이야기로 성경은 기록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을 알려주시되 말씀을 비유비사로 알려주셔서 인간이 그 비유비사를 풀어내느냐 못 풀어내느냐의 그 가부를 물어 만일 인간이 풀어내면 죄인이 아니고 만일 풀어내지 못한다면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