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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여덟 번째 편지, 제 8편의 ~ 2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여덟 번째 편지, 제 8편의 2로 계속 이어집니다.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여덟 번째 편지, 제 8편~ 2 「예루살렘」 성은 그 「나사렛」 사람의 죽음을 시끄럽게 요구하는 소란한 군중들로 술렁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파견한 밀사(密使)는 성전의 금전이 군중들을 동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전해 왔습니다. 위험은 점점 더 가중되었으며 한 「로마」의 백 부장은 멸시와 모욕을 당했습니다. 저는 「시리아」의 사령관에게 편지를 보내어 100명의 보병과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기병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그는 거절하였습니다. 저는 반역하는 성(城) 한가운데서 얼마 되지도 않는 정병(精兵)들과 함께 외톨박이가 된 것 같았으며 폭동을 진압하기에 너무 약한 탓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들을..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여덟 번째 편지, 제 8편의 ~ 1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여덟 번째 편지, 제 8편 ~ 1 ※ 본디오 빌라도가 가이사 황제에게 보고한 예수님에 대한 공문서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여덟 번째 편지는 예수님 당시에 일어났던 모든 사건을 본디오 빌라도가 상세히 기록하여 가이사 황제에게 보고한 예수님에 대한 공문서입니다. 그런데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님에게 일어났던 사건을 가이사 황제에게 보고한 공문서가 있다는 것이 진정 사실일까요? 만일 예수님 당시에 일어났던 모든 사건을 빌라도가 기록하여 가이사 황제에게 보고한 공문서가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오늘날 기독교회에 큰 충격과 더불어 파문(波紋)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사도신경이 거짓이라는 것이 모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때문에 빌라도 보고서가 발견되었다 해도 기독교회가 받아들이지 않는 것..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일곱 번째 편지, 제 7편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일곱 번째 편지, 제 7편 ※ 예수님은 누가 죽였나?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의 일곱 번째 편지에는 "예수님을 누가 죽였나?" 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을 누가 죽였나요? 하고 질문을 하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본디오 빌라도라고 대답을 합니다. 저도 그리스도의 편지를 보기 전에는 예수님을 죽인 자는 본디오 빌라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도신경에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가 죽였다고 말씀하고 있고 또한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사도신경을 통해서 예수는 빌라도가 죽였다고 신앙고백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편지를 열어 보니 예수님을 죽인 것은 빌라도가 아니라, 유대인의 제사장과 유대인들이라는 것을 알고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