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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의 비유,

마태복음 17:2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상기의 말씀은 겨자씨만 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긴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모두 비유와 비사로 감춰진 비밀의 말씀이므로 영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임을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 봐야 할 것은 겨자씨가 무엇이고, 또 산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이 두 가지만 알면 쉽게 전체의 뜻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겨자씨에 대해서 성경에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먼저 알아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3:31~32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라,

계시록 3:17~18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상기의 말씀은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라는 것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영적상태는 믿음으로 이미 구원을 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이미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있기 때문에 사후에 천국은 물론 모든 것이 부요하여 영적으로 부자가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상기의 말씀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네가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신다고 합니다. 가난이란 영적으로 ..

알곡추수와 가라지추수란?

마태복음 13:24~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상기의 말씀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기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