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단인가?

“종교”의 종류와 특징은 무엇인가?

제라늄A 2022. 5. 18. 16:30

이세상의 종교는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인들이 섬기는 신의 수도 많은 것입니다. 인도는 인구가 약 십이억이나 되는데 신의 수는 인도의 인구의 수보다 더 많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종교의 수는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데 대표적인 4대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와 힌두교와 이슬람교입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는 종교도 많고 따라서 종교마다 추구하는 신(神)도 다르고 목적도 다른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종교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근원지는 모두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는 처음에 하나에서 시작되어 신(神)도 한분이고 진리도 하나이며 종교도 하나인데 사람들의 욕심에 따라 신(神)도 진리도 조금씩 변형하여 각종 신(神)의 교리를 만들어 오늘날 수백 수천 종파와 교파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종교와 교리의 틀을 모두 벗어버리면 신(神)은 한분이시며 진리도 하나이며 종교도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을 생사화복을 주관 하시는 유일한 신(神)은 오직 한분으로 “영”이신 하나님이며 그 외의 신(神)은 모두 혼적인 잡신과 만신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종교인들은 하루속히 종교와 교리의 틀을 벗어버리고 유일하신 하나님과 진리 곧 생명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생명의 말씀은 오직 오늘날 살아계신 “실존예수님”과 “실존부처님”께 있습니다. 이제 사대 종교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불교”(佛敎) 불교의 창시자는 석가모니 부처님이며 주된 신앙의 목적은 해탈 성불하여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의 특징은 신(神)을 부정하며 자각에 의해 해탈성불이 되어 부처가 된다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반야심경을 통해서 반야를 신(神)즉 시 대신(神)이라 말씀하고 있으며 자신이 무상정등정각인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깨달아 부처가 된 것도 “반야“에 의해서 된 것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반야“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교의 근본 사상은 해탈인데 해탈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부활과 용어만 다르지 동일한 뜻입니다. 즉 계란에서 부화되어 나오는 병아리를 보고 불교인은 해탈이라 말하고 기독교인들은 부활이라 말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불교는 자비의 종교라 말하고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라 말하는데 자비와 사랑도 용어만 다르지 동일한 의미입니다. 부처님의 본체는 진리며 영원한 생명입니다. 때문에 불교는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서 불자들을 해탈시켜 부처를 만드시는 것이며 불자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해탈하여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상구보리(上求菩提)하화중생(下化衆生)이라 말하는데 이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새 계명과 동일한 뜻입니다.

즉 상구보리는 위로 보리를 구하여 부처가 되라는 것이며 하화중생은 보리를 구하여 부처가 되면 이웃에 죽어가는 중생들을 구원하여 부처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불교의 근본 사상은 해탈과 성불이며 자리(상구보리)와 이타(하화중생)입니다.“기독교” 하나님께서 죄 가운데서 죽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보내주신 하나님의 아들 “실존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오직 기독교만이 구원이 있고 부활의 종교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타종교에는 구원이나 부활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부활의 종교라면 죽은 몸이 부활이 되어 지금도 살아나야 하는데 예수님이 부활 되신 이후 이천년이 지난 지금까지 부활된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부활의 종교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진정한 부활의 종교라면 지금도 죽은 자들이 살아나야 부활의 종교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하나님의 아들로 부활되신 분으로 예수님은 “영“의 부활을 말씀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죽은 몸인 육신이 부활된다고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입으로 시인만 하면 누구나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천국으로 들어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고(마7:21~)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은 “실존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실존예수님”의 음성(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주시는 산 떡을 먹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부활)천국을 침노하듯이 쳐들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듭남은 곧 “혼적존재”가 죽고 “영적존재”로 다시 부활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적존재가 죽고 영적존재로 부활될 때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기독교인들은 사도신경을 통해서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는다"고 신앙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죽은 영혼이 살아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사람은 있어도 죽은 육신의 몸이 다시 살아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부활이나 거듭남이 없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모두 천국에 들어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때문에 예수님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두 길을 말씀하시는데 하나는 예수를 믿기 만하면 거듭남(부활)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천국으로 들어가는 넓고 평탄한 멸망의 길과 또 하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부활) 자들만이 힘들게 들어가는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진정한 가르침이나 하나님의 뜻은 “실존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부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 아들의 기준은 곧 “실존예수님”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고 병든 영혼을 치료하고 죽은 영혼을 살려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을 하시는 것입니다.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아직 거듭나지 못한 기독교목사를 믿을 것이 아니라 오늘날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 곧 오늘날의 “실존예수”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힌두교”  힌두교는 다신교로 수많은 신(神)을 섬기는 종교인데 힌두교가 창시된 시기나 창시자는 분명치 않습니다. 힌두교의 신(神)은 데바라는 남신(神)과 데비라는 여신(神)으로 분리하는데 대표적인 신(神)은 브라흐만과 비슈누신과 시바신(神)입니다.

이들이 섬기는 세신은 기독교의 삼위일체 하나님과 같이 브라흐만은 창조신을 말하며 비슈누신은 유지하는 신을 말하며 시바신은 파괴하는 신을 말하는데 브라흐만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를 말하며 비슈누신은 무명의 중생들을 구원하는 신을 말하며 시바신은 악을 행한 자들을 심판하는 신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힌두교는 창시자가 없고 기원전 약 천오백년 전에 외지로부터 들어온 아리안 족의 신앙에서 비롯된 것이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힌두교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불교를 창시하기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종교로 가장 오래된 종교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아리안 족이 믿고 섬기는 신은 브라만으로 창조신이며 이들이 소유하고 있는 경전은 베다경 이었습니다. 베다경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우주만물 창조와 영생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베다경이 곧 모세의 율법서이며 아리아 족은 이스라엘민족의 후손이라 사료됩니다.

아리안 족의 신앙은 구원과 영생이며 이들은 양을 잡아 창조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인도인들은 아리안들의 신앙을 받아들이면서 힌두교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때문에 힌두교의 근본사상 역시 처음에는 구원과 영생이었으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신앙이 점차 변질되어 기복을 위한 신앙으로 전락하게 된 것입니다. 힌두 교인들은 주로 요가수행을 하는데 특이한 것은 소를 신과 같이 신성시하며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베다경에서 소는 창조신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이슬람교”  이슬람의 기원은 서기 610년 예언자 무함맏(마호멧)이 40세 때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근교의 히라 동굴에서 참선을 하던 중 대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가 받은 계시는 모두 114장이며 이를 기록한 것이 바고 코란입니다. 이슬람이란 평화로움이란 뜻이며 그 가르침은 현세에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면 내세에 평안하게 잘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슬람의 기본적 교리는 오주(五柱)와 육신(六信)으로 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이슬람은 하나님을 알라라 부르는데 알라는 유일하신 성부하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은 아브라함이 하갈을 통해서 낳은 이스마엘의 후손(아랍)으로부터 낳음을 받은 마호멧에 의해서 이루어진 종교이며 유대교는 사라에게서 낳은 이삭을 통해서 이어진 종교입니다. 특이한 점은 이슬람의 신은 알라 즉 하나님으로 오직 신은 한분이시며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을 하지 않으며 예수님은 인간으로 마호멧과 같은 선지자나 사도라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슬람이 주장하는 대로 하나님의 생명을 소유한 하나님의 아들이 없다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없고 죽은 영혼이 살아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슬람인들의 소망은 선업을 쌓아 내생에 좋은 곳에 태어나 행복하게 잘 살려고 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천국에 가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과 같이 이 세상에는 사대종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대 종교에서 분리되거나 파생되어 나타난 종교들이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것입니다. 때문에 이들이 믿고 섬기는 신도 많고 각종 교리도 많고 따라서 종교의 종류도 많고 추구하는 목적도 각기 다른 것입니다. 이 모두가 인간들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욕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한분이시며 진리도 하나이며 하나님의 생명도 하나입니다. 때문에 종교인들은 자신이 섬기는 신이나 교리의 틀을 모두 벗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보내주신 오늘날 하나님의 아들 “실존예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할 다른 이름 즉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 외에 다른 말씀을 주신 적이 없고 또 예수님께서도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천국)께 갈자가 없다고”(요14:6)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문 출처:새사람 블로그) 2012. 11. 11. 07:04